The Reaping 영화 리뷰

Himmel oder Hölle 천국 아니면 지옥
Gut oder Böse 선 아니면 악
Jetzt oder Nie 지금 아니면 영원히 못 한다
독일어 입니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선이냐 악이냐 지금선택하라.
The Reaping입니다.
성경관련이나 인용된 영화들을 분석해서 리뷰해드릴예정입니다.
그첫번째 영화는 2007년 Hilary Swank주연의 The Reaping입니다.
출애굽의 10가지 재앙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입니다.
주인공 캐서린은 원래 선교사였고 수단에서 사역을 하다가 기적처럼 보이는 현상을 조사하게 됩니다. 그과정에서 환각 독성물질등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밝혀냅니다. 캐서린은 신앙을 버리고 철저한 회의 주의자가 됩니다. 더욱이 캐서린의 남편과 딸은 수단지역 반군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아픔을 격게됩니다. 그렇게 캐서
린은 초자연현상 조사 전문가로 등장하게 됩니다. 실제 이런 직업은 없습니다. 미국은 FBI또는 주보안관이 사건을 조사하고 한국에선 강력계형사가 맞게 되죠.
시간이 지난후 작은 어느마을에 성경의 10가지 재앙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고 마을 대표와 지역신부는 이현상을 조사를 위해 캐서린과 벤이 방문하게 됩니다. Ben으로 나오는 배우는 멋있는 Idris Elba입니다.
이들을 친절하게 마중나오는 백인 남자 인물이 바로 더그 악마추종제사장 입니다.
사건자료에 보면 낯선곳에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이 딱 극중 장면과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더그는 아주친절히 마을을 소개하고 직접 배를 몰아 캐서린과 벤을 재앙이 시작된 늪지대로 안내합니다. 그곳에서 캐서린은 로렌 McConnell을 처음 만나게됩니다. 이때 많은 환상들을 보게됩니다. 나무에 나부끼는 검은 리본과 나무에 있는 독성강한 산호뱀. 그렇게 바닥의 꽃잎을 보게 되고 나무둥치쪽을 걷다가 어두운 나무둥치에서 뻗어나온 어린이 손에 손목이 잡히고 캐서린은 뒤로 넘이지게 됩니다. 그렇게 많은 환상들을 보게 됩니다.
붉은 옷을 입은 저 금발의 여자아이는 과연 누구일까?
그와중에 하늘에서 개구리떼가 떨어지고 벤과 캐서린은 더그가 안내하는 대저택 숙소로 향하게 됩니다. 바베큐 와 맥주를마시며 저녁을 보낼때도 구더기와 파리떼가 바베큐를 덮어버리는 재앙이 생기고 음식을 못먹게 됩니다.
벤은 계속 연구에 몰입하고 있고 캐서린은 창가 밖에 불빛에 이끌려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술을 마시는 더그를 만나게 되고 더그의 부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부인이 죽은 이유는 따로 나오진 않지만 .사탄추종자인 제사장 더그의 자녀를 임신하지 못하는 이유로 죽여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더그가 찜한 여성이 바로 캐서린입니다. 신앙에서 떠난 자. 그렇게 건낸 술은 최음제였고 더그와 캐서린은 더그의 침실에서 뜨거운 성관계를 하게 됩니다. 캐서린이 깨어났을땐 자신의 침대였고 옷은 입혀진 상태였습니다.
밤중에 소가 차를 들이 받는 사건. 소들의 떼죽음. 재앙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뜨밤과 소사건이 지나고 아침이옵니다.
아침에 계란후라이를 조리할때도 계란이 아닌 핏빛계란인것을 볼때 이미 아 네뱃속에 든아이가 악마구나 알수 있습니다. 그걸 창밖에서 지켜보는 로렌.
로렌이 그렇게 한거 아니야? 로렌은 사라집니다.
그후로 재앙의 사건이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교회 성도들이 독종에 걸려 죽어있는 사건이 충격적으로 보이지만, 전 이장면이 마을에 사탄교가 활개하는데 아무선한 영향력도 내지 못하는 교회와 교인들이 죽었다라고 감독의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캐서린은 그렇게 뜨밤을 보낸후 붉은 핏물에 대한 첫조사 분석을 듣게 됩니다.
결과는 '사람의 피' 캐서린은 벙찌게 되고 자신의 과학적 입증이 틀렸음을 서서히 깨닫게 됩니다.
"로렌을 찾아서 만나봐야 겠다." 캐서린은 늪에있는 Mcconnell의 집에 홀로 찾아갑니다. 문을 두드렸지만 잠겨있습니다. 그런데 집안에서 인기척이 나고 캐서린은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네 주거 침입입니다. 집안은 지저분하고 정리되지 않았으며 악취가 진동하고 있었습니다. 캐서린은 집에서 피떨어진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그렇게 로렌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로렌이 집안으로 달아나고 캐서린은 집안으로 따라 들어갈때 엄마를 만나게 됩니다. 넋이 반나가있는 상태인 엄마. 아들이 왜죽었나요 물었을때 (거의 수사관 수준입니다. 형사도 쉽게 이렇게 말을 처음에 꺼내진 않는데 말이죠) 로렌이 엄마를 뒤에서 공격합니다. 여기서 나가세요!!
그렇게 재앙이 끊임없이 일어나자 마을주민들이 일어납니다.
마을주민들이 중무장을하고 로렌이 살고 있는 집으로 쳐들이 옵니다.
"재앙의 근원인 로렌을 죽이자."
메뚜기 때가 마을주민들을 싹정리합니다.
캐서린이 벤과의 연락이 끊어진후 문밖에 나왔을땐 모두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회당에 들어갔을땐 벤은 죽어있고 재단에 살해당한 흔적들 을 보게 됩니다. 그곳에 더그가 있습니다. 더그는 벤은 죽인 로렌을 끝내라 말합니다. 칼을집어든 캐서린은 재단밖 무덤에 서있는 로렌을 마주하게 됩니다.
캐서린은 칼을 뒤로 숨긴채 로렌에게 다가가고 갑자기 밀쳐 로렌을 향해 단검을 치켜 듭니다. 그때!! 한마디 없던 로렌이 첫말을 건냅니다. "전 운이 좋아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나에게 보내주셨어요." 캐서린은 얼어버립니다. 로렌이 캐서린의 머리에 손을 댈때 도대체 이마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든것이 다 밝혀지게 됩니다. 즉 로렌이 마을 사탄추종자들에게 의해 재물로 바쳐지는순간에 오빠손가락을 물고 달아나게 되고 오빠가 칼을 들고 쫓아와 로렌을 늪지대에서 칼로 가해를 가했을때 로렌이 죽지않고 찌른 오빠가 죽게 되고 그걸 엄마가 목격하게 된것입니다. 로렌이 죽지 않은 이유는 영화에서 하나님의 선택이라는 초자연적능력으로 살아남은 것이고 영화복선에선 생리를 시작했기때문에 재단의 재물이 될수 없는 아이이기 때문에 살아날수 있었다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하나의 장치이지 결정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로렌을 선택하셨고 천사로 이마을을 심판할 임무를 준것입니다. 그것이 10가지 재앙이고 마을주민이 끊임없이 고통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걸보면 하나님께서 로렌을 통해서 캐서린이 방문하기 전에 정리하지 않으시고 계속 마을주민의 악행이 멈춰지기를 기다리셨던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더그가 얼마나 악날한 인간인지 알수 있는데 부모와 가족이 자신의 형제 자녀를 죽게 만들어 왔던 것입니다. 사탄이 자기손에 피안묻히고 사람을 통해서 사람을 죽이는 이세대와 같은 것이죠. 캐서린은 로렌을 죽이는 것이 아닌 이마을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제야 확실히 알게 됩니다.
이때 더그와 마을주민이 주문을 외우며 몰려듭니다.
더그는 캐서린에게 끝내라고 말합니다.
캐서린은 당신들이 잘못되었다 하나님의 심판이 당신들에게 올것이다.
그리고 로렌에게 말합니다. 겁먹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을 실행하라.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급 불덩이가 마을주민들에게 떨어지고 마을주민들이 소멸되어 나갑니다. 더그는 단검을 빼들고 캐서린을 베버리려고 합니다. 불기둥이 캐서린과 더그를 덮어버리고 그속에서 더그는 사악한 사탄의 형상을 드러내며 타버리고 소멸되어 버립니다.
캐서린은 죽지 않고 쓰려져 버립니다. 폭파된 현장엔 캐서린과 로렌만 남아 있습니다. 캐서린과 로렌은 포옹하며 심판의 현장을 떠나 차를 타고 유유이 이동합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결말이 나오게 됩니다.
캐서린이 한손으로 운전하며 로렌을 포옹하며 안심시키며 말합니다. 이제 다끝났어 겁내지마. 그때 로렌은 캐서린의 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남자아이는요 당신뱃속에 그남자 아이 말이예요." 그렇게 영화는 캐서린의 벙찐 표정과 함께 열린 결말로 끝이 납니다. 즉 그렇게 아이들을 희생해가면서 준비해온 절대 악이 캐서린뱃속의 그아이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겁낼필요는 없습니다. 로렌이 함께 가기 때문에 그아이는 소멸될것입니다.
영화가 그렇게 흥행은 하지 못했습니다. 긴장감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후반부에 불덩이로 악마 추종자들이 숯덩이가 되는 장면은 통쾌했던것 같습니다.
이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크리스찬은 악이 왕노릇하는 세상속에서 선과 정의를 품고 사명가지고 살아갑니다. 악이 늘이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돈이 크리스찬의 삶을 죄어오기도 하구요.
그러나, 영화 후반의 장면처럼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전 짧은 악의 득세현상일 뿐입니다. 그들과 추종자들은 곧 소멸될 존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당신을 지켜주고 도움을 주신다는것. 당신의 품속에 절대 악을 품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결국 악을 심판하고 정리하시는 분이시라는것을 생각해볼수 있지 않을까요? 영화를 굳이 볼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추천드릴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이런영화가 있었다는 것 차원에서 소개드립니다. 성경을 비꼬거나 잘못 해석해서 내놓은 영화들이 헐리우드엔 당연히 많습니다. 잭블랙의 Year One이나 다빈치코드나 오멘, 콘스탄틴 Seven 등 오컬트적인 영화들이 많은데 이런영화보다는 , 최근 유행한 King of Kings이나 벤허 십계 브루스올마이티, 에벤올마이티, 미라클메이커, 다윗, 노아, 등 영화를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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