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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영화 리뷰입니다.


世界を震撼させた 세카이 오 신칸 사세타세계를 뒤흔든

哀しき獣 카나시키 케모노슬픈 짐승

黄海 코우카이황해


황해 2010년 범죄스릴러 장르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차력쑈 영화입니다.

특히 김윤석배우의 지리는 연변사투리는 실제 연변사람들(조선족)들이 들었을땐 "저배우 조선족 출신배우인 갑다" 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합니다.

하정우배우의 김과 쌀밥 감자 먹방과 아내의 도망으로 피폐한 김구남의 삶을 리얼하게 연기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이미 다들 보셨겠지만 칸영화제 초청영화였고 하정우 배우가 백상 아시아필름어워즈 대종상등 영화상을 싹슬이 하는 결과를 낳은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김윤석배우가 상을 못받은게 아쉬운 영화입니다. 김윤석배우의 면가 연기는 탑이었는데 말이죠.

이번 리뷰를 스토리를 알고 있다는 전제로 아내가 돌아왔냐 안돌아왔냐 를 포커스로 썰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안돌아 왔다, 수산업자에게 죽었다라고 생각합니다.

나홍진 감독이 이렇게 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내가 돌아오길 바랐다"

열린결말로 관객들에게 맞겨두고 싶다.

전 이말에서 아. 아내가 죽은게 맞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작가들은 아내의 죽음으로 구남이가 안고있는 유골이 함께 노 선장에 의해서 바다에 버려지는 결론으로 쓰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살아서는 헤어졌지만 죽어서 만나는 결론으로 말이죠.

마지막 기차역에서 두둑한 가방을 들고 내리는 구남의 아내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어딘가 썰렁합니다. 혼자 사뿐이 내리죠. 중국 기차를 타보신분은 아실겁니다. 기차내릴때 상황이 어떤지 상당히 복잡하고 어수선합니다.. 살아돌아왔다면 사람들의 웅성이는 복잡함 속에서 구남의 아내(화자) 얼굴만 클로즈업 하고 끝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말고는 황해 영화속에서 크게 헷갈리는 부분은 없을텐데 하나 꼭 찝으라면

면가가 보낸 살수 구남이전에 김승현교수(곽도원) 죽이는김승현교수BMW 운전기사는 도대체 뭐야 라고 생각될수 있는 부분일겁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김승현 교수와 버스운수업 사장 김태원이는 동업자 관계고 서로 형동생하면서 다양한 사업에 손을 댓습니다. 이는 경찰 조사에서 나오는데 "무슨교수가 사업체가 이렇게 많아"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이둘의 관계가 틀어진것은 김승현교수가 김태원의 내연녀를 몰래 건들면서 부터 관계가 급틀어지고 결국 김태원이 김승현을 청부살인으로 결심한 계기가 된것입니다. 그러면 면가가 보낸 김구남이는 누구의 인가? 바로 김승현교수의 아내와 HK저축은행 김정환이가 조선족을 통해서 공모한 청부살인 인것입니다. 북경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김승현이를 왜 아내는 죽이려고 했을까요? 둘사이에 어린딸도 있는데 영화에선 나오지 않지만 김승현이 김태원과 사업을 하면서 바람을 피고 이에 김승현교수의 아내도 HK저축은행 김정환이와 맞바람을 핀것으로 보이고 더나아가 꼴보기 싫은 김승현교수를 죽여 재산을 차지하자라는 HK저축은행 김정환이의 입김이 결국 파행으로 닫지 않았나 추정합니다. 김태원은 일산에 내연녀(주영)를 깔아두고 외도를 하면서 주일날은 아내와 자식을 대리고 예배당에 안에 앉아있는 모습이 씁슬한 크리스찬의 이면적인 모습을 감독과 작가가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예배중에 몰래 나와 화장실에서 부하 최성남의 전화를 받고 욕하고 변기를 발로 차는 모습을 거침없이 보여줍니다.


또 헷갈릴수 있는 부분이 마지막으로 하나 있다면. 울산에서 밀입국을 했는데 출국지점을 인천 아빠트 공사현장으로 줬다는 점과 김구남이가 면사장에게 시간을 조금더 달라고 할때 너네 집으로 지금 사람보내서 딸과 모친 죽인다라고 했다는점입니다. 김구남이가 마음을 바꿔서 일을 처리 하지 않을 것을 대비해 볼모잡고 어름장 놓기위해서 이런 말을 했나? 생각해볼수 있지만 실제 김구남이를 보내기전 면가가 철저하게 김구남 뒷조사를 했던것을 알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청부 착수금 줄마음 1도 없었고 성공했더라도 김구남과 그 가족들을 증거인멸 차원에서 죽이려고 했지 않았나 생각할수 있습니다. 인천 아빠트 공장 주소를 준것을 보아도 성공했던 실패했던 조선족 김구남이가 중국으로 무사히 튈수 있는 루트는 없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경찰 수배중인 김구남이가 여러번 잡힐뻔한 순간이 나오는데 특히 부산6부두 컨테이너 감금건과 김태워이 부하 최성남이 집에서 나와 차충돌후 트렁크안에 탈줄건입니다. 둘다 면가 똘만이들의 지략으로 걸려들뻔한 건들입니다. 컨테이너에선 칼로 오리털잠바 콕콕으로 빠져나오고 트렁크 안에선 문열리는 그틈에 반격해서 탈출 합니다. 탈출의 명수 김구나미.

그러나 이때 오른쪽 옆구리에 치명상을 입게 되고 그로인해 과다 출혈로 결국 최후선상에서 사망하게 됩니다.


영화의 결말은 이렇습니다. 악인들은 다죽습니다. 김태워이 부하와 김태워이, 면정학부하와 면정학, 사주받은 주인공 김구남 역시.

이사건들 모두 돈과 관련으로 발생되었습니다.


돈이면 다될것 같은 맘몬이 다스리는 이세상. 사탄의 사람지배의 좋은 수단인것이죠. 결국 돈을 쥔사람들은 남은자 들인데 남은자들의 삶도 그렇게 정직하거나 정의롭지 못합니다.


황해가 극히 잔인하고 피가 튀는 영화지만, 김태원의 파워 섹X장면도 청불 입니다. 김윤석 면정학의 사투리와 소대퇴골로 김태원 부하와의 싸움씬때문에 사람들이 꾸준히 보는것으로 생각됩니다. 황해 보신분이라면 김윤석 하정우의 또다른 차력 작품인 추적자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또한 나홍진 감독작품입니다. 잔인하고 배우가 빡세며 모호하고 사악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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